1908년 <장학월보> 창간호 발행일1935년 김유정 <조선일보> 신춘문예 1등 당선 축하회 개최 (장소 :아서원)1936년 백석 시집 [사슴] 발행1927년 [현대평론] 창간호 발행일1914년 이상춘 [서해풍파] (유일서관) 발행1927년 이경손 영화소설 [백의인] 연재시작 (~ 4. 27, <매일신보>)1912년 이해조 [산천초목] (유일서관) 발행1948년 정비석 창작집 [성황당] 발행 (금룡도서주식회사)1913년 조중환 번안 [쌍옥루] 상 발행일 (보급서관)1947년 현덕 창작집 [남생이] 발행 (이문각)1946년 정비석 외 16인 단편집 [조선단편문학선집] (범장각)1949년 김동리 단편집 [황토기] 발행 (수선사)1948년 이무영 [고도승지대관] 발행 (조선여행사출한국)1948년 이원희 시집 [옛 터에 다시오니] 발행 (평화도서주식회사)1929년 [원한애곡 강명화창가집] 발행 (경성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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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즐기는 모두에게 열린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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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구성

문학관 MI

한국 근대문학관은 인천문화재단이 인천광역시와
힘을 합해 만든 전국 최초의 공공 종합 문학관 입니다.

인천은 개항도시입니다. 1883년 개항 이후 서구의 근대문화가 인천을 통해 집중적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울러 인천은 항구도시이기도 합니다. 인천항을 통해 국내외의 물산이 나가고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인천 개항장 주변에는 물건을 보관하던 창고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백 년에 가까운 세월을 버텨낸 건물들이 대부분입니다.
한국근대문학관은 이런 창고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되었습니다.
인천의 개항장에 있는 창고건물에서 우리 근대문학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입니다.

한국근대문학관에서는 당시의 중요한 문학작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한국의 근대문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문학은 한 사회와 시대의 저변을 구성하는 문화의 근간입니다.
한국근대문학의 풍요로운 자산을 만난다는 것은 그러므로 우리 문화의 기초를 확인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인천의 한국근대문학관에서 우리 문화의 근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한국근대문학관은 한국근대문학의 성장을 주제로 한 상설전과 다양한 기획 전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학 및 인문학 강좌의 개최, 한국근대문학 관련 자료의 수집과 보존,
웹진 플랫폼, 출판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근대문학관은 쉽게 배우고 재미있게 즐기는 문학관으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