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민태원 번안 [애사] 연재시작 (~ 1919. 2. 8, <매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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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관

한중문화관은 1884년 청국조계지였던 국내 최초의 인천 차이나타운을 소개하고,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2005년 4월에 개관하였다.

중국의 칭따오, 웨이하이시 등 인천과 관련 있는 11개 도시의 문물전시와 다채로운 공연, 기획전시, 중국어 어학 프로그램, 중국 문화특강 등을 운영 중에 있다. 야외쉼터공간과 지하주차장을 일반에게 개방하여 좀 더 나은 모습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짜장면 박물관

공화춘(등록문화재 제246호)은 1908년 무렵 세워진 중국식 건축물이다. 처음에는 무역상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던 곳으로 이용되었다가 중화요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대중 연회장을 갖춘 음식점으로 확장하여 1980년대 초까지 그 명성을 날렸다.

인천광역시 중구청에서 건축물을 매입한 후 내부에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2012년부터 짜장면의 역사와 화교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짜장면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인천 개항박물관

1883년 일본 제1은행 부산지점의 인천출장소로 개설되었다가 1888년 인천지점으로 승격되었다.

이후 조선은행 인천지점을 거쳐, 광복 후 한국은행 인천지점이 되었으며, 현재는 인천개항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인천개항박물관은 321종 669점의 유물과 자료를 수집하여 개항기 인천을 통해 도입되었거나 인천에서 발생한 근대문화와 관련된 유물을 선전시하고 있다.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일본 나가사키에서 활동하던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일본 제18국립은행은 1882년 부산에 국내 최초로 부산출장소를 열었고, 1890년 인천에 일본 제18은행 인천지점을 건립하게 되었다.

이후 약 47년간 영업을 하다가 1936년 조선식산은행 인천지점이 되었고 1954년 상공은행과 한국흥업은행 등을 거쳤다. 이후 1992년까지 카페로 사용된 후 중고가구도매상점으로 방치되다 2005년 인천광역시 중구청에서 매입하여 최초의 도시계획과 근대건축물의 사진과 자료, 건축자재 등 근대건축 관련 자료를 전시한 인천개항장근대건축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일본 제58은행 인천지점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9호)

일본 제58은행은 1892년 인천에 지점을 설치했다. 인천지점은 인천전환국에서 주조된 신구화폐의 교환과 함께 한국의 주화를 오사카 본점에 보내고 일본의 새로운 주화를 들여오는 업무를 담당했다.

1946년부터는 조흥은행 인천지점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현재는 인천광역시 중구 외식업조합이 사용하고 있다.

자유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근대공원이다. 각국공동조계 내에 위치했기 때문에 각국공원이라 불렀다.

공원의 설계는 러시아 측량기사 사바찐이 담당했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서공원으로, 광복 직후에는 만국공원으로도 불렸다. 이후 1957년 자유공원으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인천기상대가 매일 낮 12시 대포로 시각을 알렸기에 오포산(午砲山)이라 불리기도 했다.

제물포 구락부(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

제물포구락부는 1891년 인천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의 사교클럽으로 조직되었다.

초기에는 목조 단층건물이었으나 현재의 중구 송학동1가에 지상 2층의 벽돌 건물을 신축, 이전(1901)했다. 사교실을 비롯, 당구장, 독서실 및 테니스장 등의 편의시설들도 갖추어 놓았다. 각국조계 철폐(1914)에 따라 사교장으로서의 기능이 중단되었으며, 이후 건물은 정방각, 미군 장교클럽, 시립박물관, 문화원 등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제물포구락부의 옛 모습을 재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천아트플랫폼

인천아트플랫폼은 인천광역시가 구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개항기 근대 건축물 및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조성한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재)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각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예술 창작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담당해나가고 있다.

중구청등록문화재 제249호

1883년 일본조계지 내 거류민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일본영사관은 이사청, 인천부청사로 사용되다 1933년 지상 2층으로 신축되었고, 1964년 현재의 모습인 3층으로 증축되었다. 광복 이후 인천시청으로 활용되다가 1985년부터 중구청으로 사용되고 있다.

(구)인천미두취인소

미두취인소는 쌀이 부족했던 일본이 조선 미곡시장 장악과 일본 내 쌀 조달을 목적으로 설립한 거래소였다.

인천 미두취인소는 1896년 5월 5일 우리나라 최초로 개설, 1937년까지 운영되었다. 미두취인소의 운영은 증권시장의 선물거래와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나 투기와 가격조작 등 폐해를 낳기도 했다. 이곳은 채만식의 [당랑의 전설]과 이광수의 [재생]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

인천역

인천역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철도의 시발지로 1900년 5월 1일 준공되었다. 6ㆍ25전쟁으로 소실되었으나 1960년 9월 지금의 역사를 신축했다.

홍예문

무지개처럼 생긴 문이라는 뜻으로 초기에는 혈문(穴門)이라 불렸다.

홍예문은 청일전쟁(1894) 이후 일본인들의 증가로 거주공간의 확장이 불가피해지자, 당시 인천시내 남북 간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새로 생긴 축현역(동인천역)과의 편리한 왕래를 위해 만든 교통로였다. 화강석과 벽돌을 혼용한 아치구조로 1903년 일본 공병대가 굴착공사를 지도하고 청국 석수가 석축공사를 담당하여 1908년 완공되었다.

차이나 타운

인천역에서 패루를 지나 언덕을 오르면 차이나타운의 중심거리를 만날 수 있다.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은 화교 상인들과 최근 복원된 중국식 근대건축물과 중국을 상징하는 붉은 색의 간판, 홍등을 볼 수 있고 차이나타운의 대표음식인 자장면과 공갈빵, 월병, 중국차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