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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한설야 단편 [사랑은 있으나] 발표(~ 5. 8, <매일신보>)1948년 서정주 시집 [귀촉도] 출판기념회 (장소 : 소공동푸러위, 회비 : 300원)1934년 민태원 장편 [새생명] 연재시작 (~ 6. 22 <매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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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유역

저자 정비석
서지사항 228쪽|홍시|2023.11.30.|ISBN 9791186198810
내용

한국근대문학관 근대대중문학총서 틈 10권으로 낸 책이다. '미문(美文)'을 썼던 소설가 정비석의 첫 번째 장편 소설이다. 1939년『조광』에 총6회에 걸쳐 연재되었다. 노화백 추강 홍시현을 둘러싸고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관계들은 인간의 깊숙한 욕망, 다양한 구조적 문제를 보여 주며 사랑과 연애에 대한 정비석의 관점, 예술에 대한 통찰을 살필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