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1912년 백석 탄생
  • 국문사이트아이콘
  • 영문사이트아이콘

문학관 소개

이용안내

전시

교육 / 행사

총서 시리즈

자료실

열린마당

대관안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즐기는 모두에게 열린 문학관

community

새소식

갤러리

언론보도

문학관을 찾은 사람들

자유게시판

우체통

나에게 말 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0건 조회513회 작성일15-01-14 17:14

본문

때로 마음의 짐이 무겁다고 느껴질 때, 다른 이에게 시시콜콜 속내를 쏟아 놓고는 막힌 곳이 뚫린 듯한 후련함 뒤로 밀려드는 존재의 가벼움 때문에 곧 후회라는 단어를 떠올리기도 합니다. 이 치열한 경연의 세상에서 나의 약점을 들키기라도 한 듯... 그렇더라도 누군가와의 대화는 꼭 필요하지요. 편지가 되었든, 일기가 되었든 아니면 낙서로 끄적이든 내게 말을 걸어 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